개발 도서7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4장 공정 사회를 위한 엔지니어링을 읽고 #4 공정 사회를 위한 엔지니어링 읽고| 일부 내용그렇지만 학위가 있다고 해서 자동으로 좋은 엔지니어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학위가 있는 사람만이 제품을 설계하고 구축 할 수 있다는 믿음도 깨야 합니다. 지금까지 스타트업에서의 회사 생활을 돌이켜보면, 자기의 전공이 아닌 일을 하는 사람이 많았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나 실력과 그 베이스가 돋보이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대학교 졸업전에는 당연하게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하게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실제 사회에 나와보니 자신의 전공을 살리는것이 쉬운편은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다른 분야의 직무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용기와 도전에 응원을 보낸다. | 일부 내용엔지니어가 되려면 기술이 적성에 맞아야 함은 당연하고, 무언가를 만들어야 .. 2024. 11. 16. [책 정리]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3 지식 공유를 읽고 #3 지식 공유를 읽고| 일부 내용지식을 전파할 메커니즘 나도 프로그래밍을 이제 막 시작하는 시기에는 질문을 잘하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답을 얻기도 쉽지 않았고, 이를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마주하는것도 어려웠던때가 있었다. 더불어, 안그래도 초보인데 질문을 잘못해서 질책을 받으면 어떻게 하지? 이걸 물어봐도 되나? 라는 의문을 항상 품고 있었다. 책에서도 질문는 하는 과정에서의 심리적 안정성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물론, 지금은 실무를 겪으며, 이러한 생각들은 나은 방향으로 변화했다. 내가 부족해보일까 두려워 질문을 주저하지 않고 질문을 하려고 한다. 더불어, 문서화의 중요성 또한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을 느꼈다.정보의 중복과 파편화, 전달의 왜곡은 질문 / 답변 / 지식 .. 2024. 11. 14. [책 정리]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 #2장 팀워크 이끌어내기를 읽고 2장 팀워크 이끌어내기를 읽고|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2장 팀워크 이끌어내기 | 일부 내용사람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간헐적 버그들의 집합 에 가깝다고 이야기하곤 하죠. 하지만 동료에 내재된 버그를 이해하려면, 무엇보다 여러분 내면에 서식하는 버그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읽고 가장 먼저 생각난것은 내가 최근까지도 반추하고 과거의 경험과 기록을 톺아보며, 파악하려 애썼던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말이 었다. 에고, 자기 객관화등 다양하게 불리우는 이 말은 쉬운것 같으면서도 쉽지 않다. 나름 성공이라 정의 했던 과거의 기억과 경험이 작금의 시점에서 반추하며 돌아보았을때, 그것이 그때 당시 나의 기준에서는 성공이었지만 경험치가 쌓인 지금의 나에게는 비참한 실패였구나를 깨.. 2024. 11. 12. 이전 1 2 다음 반응형